인왕산에 있는 선바위가 타포니 지형으로 유명한데 그 선바위는 우리나라에서 기도빨이 잘 받기로 소문난 곳이다. 그런데 이 불암산 타포니 지형이 얼핏보면 선바위를 닮은게 아닌가?
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바위 앞에서 합장을 하고 말았다! 다음에 트레킹팀과 동반했을 때, 이 바위가 선바위의 동생이라고 말해볼 참이다. 도플갱어라고 해볼까?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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